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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저녁 7시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MBC '메이퀸' 종방연 행사장에 배달된 김재원 응원 드리미 쌀화환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중국, 대만, 홍콩 등 4개국 팬들이 참여해 모두 330kg을 보내와 김재원을 응원했다.
김재원 응원 드리미 쌀화환에는 '강산때문에 메이퀸 본방사수의 대만과 홍콩팬, 김재원 국제 아사모 金載沅國際美人會', '우주최강 연기를 보여준 강산 고맙습니다, 다음 김재원 스타존', '우리에겐 언제나 "김재원 쵝오", 중국김재원남팬 希文&缨菲', '김재원미남은 출구가 없어요!!! 중국김재원팬 小葵&恩馨&青鸟', '김재원!올해 대상은 너의 것!!! 중국김재원팬 suki&汤圆&老顽童', '재원오빠!우리 여기 있어요!!! 중국김재원팬 lily&心心&水水' 등의 응원 메세지가 담겨 있어 김재원의 국제적인 인기를 실감케 했다. 김재원 응원 드리미 쌀화환은 김재원과 팬들이 지정하는 결식아동 등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쌀로 기부된다.
김재원의 국내외 팬들은 지난 8월 '메이퀸' 제작발표회에도 1.12톤의 김재원 응원 드리미 쌀화환을 보내와 경기도 광주시 한사랑장애영아원에 장애아이들을 위해 기부했었다. 또 지난 해 7월 MBC '내 마음이 들리니' 종방연에도 드리미 쌀화환을 보내와 MBC나눔을 통해 사랑의 쌀을 기부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