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정식품은 콩 껍질에서 식이섬유를 추출하는 기술로 보건신기술(NET) 인증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정식품이 획득한 보건신기술은 그 동안 두유를 만들 때 버려지던 콩 껍질에서 불용성 식이섬유를 추출하는 기술이다.
식이섬유는 건강기능성 소재로 다이어트 및 환자용 식품 등에 널리 활용되고 있다.
국내 업체들이 식이섬유를 현재 100%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가운데 이 기술이 상용화될 경우 연간 100억원 대의 수입 대체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정식품은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