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6일 방송된 ‘백년의 유산’ 21회에서 이정진은 유진(민채원 역)과 식사를 하기 위해 그녀의 업무 스케줄이 마치는 시간을 고려하여 등장했다. 그리고 유진이 식사를 사기로 한 상황에서 그녀가 식사비에 부담을 가지지 않을만한 식당으로 장소를 정하며, 배려남의 면모를 선보였다.
또한, 전 남편의 재혼 현장을 유진이 목격한 것을 알게 된 이정진은 그녀의 마음을 위로하고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야구 연습장에서 직접 자세 안내를 해 주는 등의 모습으로 진정한 데이트 매너남에 등극했다.
특히, 평소 시크하고 스마트한 이미지로 잘 웃지 않는 이세윤 캐릭터이지만 유진과 함께 하는 시간만큼은 어느 때보다 즐겁고 행복한 미소를 보여 여심을 설레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