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은 주주총회에서 임기가 만료된 김외현 대표이사를 사내이사로 재선임하고, 최병구 건설장비사업본부장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또한 노영보 법무법인 태평양 대표 변호사를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회 위원으로 신규 선임했다.
아울러 올해부터 개정된 상법에 따라 기존 재무제표 외에도 종속 회사의 실적을 반영한 연결 재무제표를 승인 받는 등 이사 선임, 감사위원 선임, 이사 보수 한도 승인 등 모두 4개 안건에 대해 승인을 받았다.
현대중공업은 주주총회에서 임기가 만료된 김외현 대표이사를 사내이사로 재선임하고, 최병구 건설장비사업본부장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또한 노영보 법무법인 태평양 대표 변호사를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회 위원으로 신규 선임했다.
아울러 올해부터 개정된 상법에 따라 기존 재무제표 외에도 종속 회사의 실적을 반영한 연결 재무제표를 승인 받는 등 이사 선임, 감사위원 선임, 이사 보수 한도 승인 등 모두 4개 안건에 대해 승인을 받았다.
특히 1주당 2500원(시가 배당률 1.04%)의 현금 배당을 실시하기로 했다.
현대중공업 이재성 대표이사 사장은 "세계 경제 침체의 영향으로 지난해 다소 부진한 경영 실적을 나타냈지만, 세계 최초로 선박인도 누적 1억톤을 달성하고 사우디아라비아로부터 창사 이래 가장 큰 32억 달러 규모의 초대형 발전소 공사를 수주하는 등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다지는 데 노력했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중공업은 지난해 매출액 25조550억원, 영업이익 1조2847억원, 당기순이익 1조1051억원을 기록했으며, 자산 총액은 30조6379억원으로 증가했다.
올해 사업 목표는 매출이 26조8570억원, 수주는 296억7600만 달러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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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