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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5일) 방송되는 15회에서 박하선(백지윤 역)이 웨딩드레스를 입은 우아한 자태로 안방극장을 매료시킬 예정인 것.
지난 방송에서 태백(진구 분)의 진심을 확인하며 서로에 대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던 태백과 지윤. 허나 애디 강(조현재 분)이 야망을 택하며 백회장(장용 분)의 조력을 얻어 지윤과의 결혼식을 추진해 왔던 만큼 웨딩드레스를 입은 그녀의 옆에 턱시도를 입고 서게 될 주인공이 누가 될지 호기심을 무한 자극 하고 있다.
무엇보다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박하선의 모습은 마치 여신이 강림한 듯, 단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어 보는 이들을 시선고정하게 만들고 있다. 또한, 실제 촬영현장에서 웨딩드레스를 입은 박하선이 등장하자 스태프들 모두 감탄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으로 촬영장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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