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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SBS 수목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서 최고의 비주얼을 자랑하는 송혜교와 조인성이 열연을 펼치며 매회 끊임없는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남녀불문 누구나 반할 수밖에 없는 매력을 가진 두 주인공은 섬세한 연기뿐만 아니라 트렌디한 패션으로 매회 스타일 이슈를 만들어 내고 있다.
특히 조인성은 마네킹도 울고 갈만한 황금비율 바디에 완벽한 패션센스까지 더해 옴므파탈 패션을 완성하고 있다.
1. 루즈한 셔츠도 멋스럽게
조인성(극중 오수)는 집안에서도 스타일리시함을 놓치지 않는다. 톤 다운된 니트와 편안한 팬츠를 매치하여 내추럴하면서도 멋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했다. 오버로크가 가미 되어 심플하면서도 디테일이 강한 얇은 소재의 쟈딕 앤 볼테르 니트는 루즈한 디자인이 특징이며 간절기에는 심플한 재킷과 함께 매치하면 안성맞춤이다.
2. 포멀룩엔 컬러 포인트
조인성의 포멀한 룩에는 컬러 포인트가 있다. 트렌디한 컬러팬츠나 슈즈, 양말 등의 다양한 아이템을 믹스매치하며 유감없이 패션 센스를 과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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