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작사가 이번에 공개한 현장 스틸 사진 속 김남길은 마치 느와르 영화 속 남자 주인공처럼 날카로운 눈빛에 차가운 표정, 진한 카리스마를 풍기고 있다.
검은색 수트를 입고 서 있는 모습 그 자체로도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김남길의 모습은 현장 스틸 사진 몇 장만으로도 충분히 그의 눈빛과 매력에 빠져들게 만든다. 특별히 튀는 차림새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빛나는 외모와 남다른 자태를 뽐내며 여심을 녹였다.
공개된 사진을 늘어 놓은 것 만으로도 한 편의 진한 느와를 영화의 내용을 연상케 만드는 이 사진은 지난 15, 16일 방송된 드라마 <상어> 속 현장 스틸 사진. 화보 촬영처럼 준비된 공간에서 찍는 사진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한 컷 한 컷 마치 화보를 보는 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