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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수목드라마 ‘상속자들’에서 우아한 외모에 허당끼 넘치는 성격의 재벌가 사모님 한기애와 그녀의 아들이자 제국그룹 상속자 김탄으로 분해 모자간의 훈훈한 호흡을 보여주고 있는 김성령, 이민호가 닮은꼴 사진이 한 커뮤니티에 게재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령과 이민호는 드라마 ‘상속자들’ 속 한기애와 김탄의 모습으로 이 둘은 서로를 생각하는 애틋한 모습과 슬픔 가득한 얼굴, 그리고 순수한 표정과 눈빛까지 닮은꼴의 모습을 보이고 있어 실제 모자 지간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다.
김회장과 한 집에 사는 유일한 여자이지만 아직 호적에 오르지 못한 탓에 언젠가 탄이 제국그룹의 경영자로 나서고 자신이 호적의 주인이 되는 날을 기다리고 있는 엄마 기애와 의붓형의 유배로 유학길에 보내져 외로움을 벗삼으며 겉으로는 밝은 척 철없는 아들로 살아가는 김탄으로 분한 두 사람의 처연한 모습이 사진 속에 고스란히 드러나는 동시에 특히나 눈길을 끄는 것은 그들의 아름다운 외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