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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2011년 국내에 첫 선을 보인 ‘트롬 스타일러(모델명: CS4001ARR1)’와 멤버십 케어 서비스를 결합한‘스타일십’을 본격 론칭했다.
‘스타일십’은 스타일러 제품의 초기 구입 부담을 줄이고 꼼꼼한 관리까지 받을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다. 초기 부담 비용은 소비자 선택 폭을 넓혀 0원·30만원·50만원 중 고를 수 있다. 고객은 초기 부담 비용과 사용 기간에 따라 매월 4만원에서 7만원 가량 부담하면 된다. ‘카림 50’ 요금제 기준시 총 비용은 36개월 무이자 할부 구입 조건과 유사하다. LG전자는 런칭 기념으로 2월 말까지 36개월 사용 기준 등록비 면제 및 5만원 상당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LG 헬스케어 매니저의 케어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LG 헬스케어 매니저는 구입 한달 후 첫 방문 서비스를 시작하고 이후 4개월마다 필터 세척·내부 청소 및 살균·향기시트 교환 등 꼼꼼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