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美 증시는 그리스의 채무 상환에 따른 우려 완화 등으로 상승
- 美 증시(18,100.4, 0.08%↑), 달러인덱스(98.03, 0.17%↑)

□ (주가) KOSPI는 그리스 이슈 완화 및 中 당국의 증시부양 정책유지에 따른 투자심리 개선으로 상승 마감 (Kospi 2,083.62, 0.50%↑)
□ (글로벌) 美 증시는 그리스의 채무 상환에 따른 우려 완화 등으로 상승
- 美 증시(18,100.4, 0.08%↑), 달러인덱스(98.03, 0.17%↑)

□ (주가) KOSPI는 그리스 이슈 완화 및 中 당국의 증시부양 정책유지에 따른 투자심리 개선으로 상승 마감 (Kospi 2,083.62, 0.50%↑)
* 주체별 KOSPI 순매수(억원) : (외국인)△1,276 (기관) 390 (개인) 961

□ (금리) 국채금리는 韓 성장둔화 우려 및 지속적 외국인 매수세로 약보합 마감 (국고3Y 1.771%, △0.4bp↓)

□ (환율) 그리스 사태가 진정된 가운데 미국의 연내 금리인상 이슈가 재부각되면서 상승 마감(1,158.3, 6.2↑)
* 원/달러 환율 일중 변동폭 3.9원(시가: 1,156.0원, 고가: 1,159.9원, 저가: 1,156.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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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