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아이폰8의 하드웨어 업그레이드가 생산에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아이폰 8 출시가 1∼2개월가량 늦어질 것이라는 추측과 함께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애플 전문 애널리스트로 유명한 KGI증권의 궈밍치는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아이폰의 대량생산이 새 아이폰 출시를 위한 통상의 8∼9월 대신 10∼11월로 미뤄질 것이라고 24일(현지시간) 전망했다.
앞서 드렉셀해밀턴의 애널리스트 브라이언 화이트는 애플의 5.8인치 아이폰 8 모델이 3D 부품과 OLED 디스플레이 때문에 몇 주 늦어질 것이라면서 크리스마스 전에는 나올 것이라고 예상했다.
블룸버그통신도 공급난 때문에 OLED 모델의 출시가 1∼2개월 늦어질 것이라고 지난주 보도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