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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밥∙혼술 문화 확산..오뚜기, 낭만포차 안주 4종 출시

1인가구 증가와 집에서 혼자 밥을 먹거나 술을 마시는 이른바 혼밥∙혼술 문화가 확산되면서 간편하게 조리해서 먹을 수 있는 제품들의 출시가 줄을 잇고 있다. 그 중에서도 더운 여름 밤 시원한 술과 함께 곁들일 수 있는 안주류의 매출도 크게 증가하고 있다.

오뚜기는 술안주나 야식으로 즐기기에 좋은 낭만포차 냉동 안주류 4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30일 전했다.

낭만포자는 전자레인지 조리로 쉽고 간편하게 맛볼 수 있는 제품이다.

닭근위 마늘볶음은 쫄깃한 국산 닭근위와 참기름으로 맛을 내고 국산 청양고추와 은은한 마늘향이 일품이라고 한다. 순대볶음은 탱글탱글한 순대의 식감이 살아있고 양파, 양배추, 마늘, 깻잎 등 각종 야채와 순대가 잘 어우러졌다는 설명이다.

직화무뼈닭발은 직화그릴에서 구워 진한 불향이 살아있고 직화오돌뼈는 직화그릴에서 구워 진한 불맛과 오돌뼈의 오독오독 씹히는 씹는 맛이 일품인 제품이라고 오뚜기는 전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1인가구의 증가로 혼밥∙혼술족이 늘어나고 있다"며 "낭만포차는 따뜻하고 맛있는 안주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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