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이 일본 수출 규제 피해 기업에 대한 유동성 지원 특별 보증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일본 수출규제로 원자재 조달 등 경영상 애로를 겪고 있거나 피해 발생이 우려되는 중소기업이 대상이라고 신보는 6일 밝혔다.
△2018년 1월 1일 이후 일본 수출 규제 품목 수입 실적을 보유한 기업 또는 수입 기업으로부터 일본 수출 규제 품목을 구매한 기업 △이들 기업과 연관된 기타 피해 기업으로, 객관적인 서류와 실태 조사 등을 통해 거래 관계·피해 사실이 확인된 기업 △정부, 지자체로부터 일본 수출 규제 관련 경영 안정자금 등을 배정받은 기업이 대상이다.
신보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1조원 규모의 우대보증을 공급하며 기존 보증은 상환없이 전액 연장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