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김미라 기자] 한국의 생활 속 거리두기처럼 네덜란드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속 클럽 댄스를 하는 실험이 이루어지고 있다.
8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토요일인 지난 6일 네덜란드 네이메헌에 있는 한 클럽에서는 일렉트로닉 댄스 음악이 울려 퍼지는 가운데 사람들이 의자에 앉은 채로 춤을 췄다.
이 클럽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봉쇄령이 완화하면서 영업을 재개했지만, 사회적 거리 두기 규정을 준수해야 한다.
원래는 클럽을 찾은 사람들이 다른 사람과 1.5m 거리를 유지하며 춤을 추도록 할 계획이었지만, 지역 당국이 의자에 앉도록 해 이 같은 방식을 취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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