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12일 급등세로 출발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이날 오전 10시 18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11.6원 오른 달러당 1,208.0원이다.
환율은 10.8원 오른 1,207.2원에서 출발해 장 초반 급등세를 유지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재유행할 수 있다는 공포감이 위험자산 회피 심리를 키웠다.

외신 등에 따르면 보건 전문가들은 미국 애리조나·텍사스·플로리다·캘리포니아 등 4개 주(州)에서 2차 유행 조짐이 보인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