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협동조합은 토핑 요구르트의 절대강자 비요뜨의 광고 모델로 가수 겸 배우로 활동 중인 만능 엔터테이너 김세정을 선정하고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선보인다고 10일 전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음악 활동뿐만 아니라 뮤지컬 '레드북', OCN '경이로운 소문', JTBC '독립만세', tvN '온앤오프' 등을 통해 예능과 드라마, 뮤지컬까지 다방면에서 맹활약 중인 ‘김세정의 통통 튀는 매력을 담았다고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전했다.
꺾어 먹는 비요뜨의 콘셉트에 맞게 다양한 꺾기 춤을 선보이며 발랄한 댄스와 함께 귀여운 표정 연기로 제품의 특징을 재밌게 표현해냈다.
비요뜨는 네모난 용기 한쪽에는 서울우유 국산 원유로 만든 부드러운 플레인 요거트가, 나머지 한쪽에는 토핑이 들어있어 용기를 한쪽으로 꺾어 두 가지를 섞어 먹을 수 있도록 만든 제품이다. 기호에 따라 원하는 맛과 양의 토핑을 섞어 먹을 수 있어 영양 간식이나 간편 식사 대용으로 제격이라고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