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어린이 안심 통학 서비스’를 상용화한다.
LG유플러스는 유아교육 플랫폼 ‘키즈노트’와 협력해 부분적으로 시행되던 어린이 안심 통학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한다고 26일 밝혔다.
현재 키즈노트는 유치원·어린이집 등 영유아 교육기관과 학부모의 원활한 소통을 지원하는 알림장 플랫폼이 주력 사업이다.
여기에 LG유플러스는 초정밀 측위(RTK) 기술과 무선 통신망을 활용해 통학 차량 위치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학부모에게 전달하도록 했다.
LG유플러스가 ‘어린이 안심 통학 서비스’를 상용화한다.
LG유플러스는 유아교육 플랫폼 ‘키즈노트’와 협력해 부분적으로 시행되던 어린이 안심 통학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한다고 26일 밝혔다.
현재 키즈노트는 유치원·어린이집 등 영유아 교육기관과 학부모의 원활한 소통을 지원하는 알림장 플랫폼이 주력 사업이다.
여기에 LG유플러스는 초정밀 측위(RTK) 기술과 무선 통신망을 활용해 통학 차량 위치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학부모에게 전달하도록 했다.
향후 학부모는 키즈노트 앱으로 자녀가 어느 위치에서 등원 중인지, 통학 차량이 도착했는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고 앱 푸시 알림으로도 제공한다.
이를 활용하면 하원 시에도 차량 도착 시간에 맞춰 마중 나갈 수 있게 된다.
이 외에도 자녀의 버스 탑승 여부를 유치원 측에도 전달할 수 있어 체험학습, 소풍 등 야외에서 인원을 확인할 때 편의성을 높였다.
이번 서비스는 지난해부터 강원도 동해시에서 진행되던 디지털타운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LG유플러스 임장혁 기업고객그룹장은 “첨단 통신 기술과 최신 초정밀 측위기로 아이를 키우는 가정에 실질적인 안심과 편의를 제공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고객의 생활을 바꾸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새로운 경험과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실현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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