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통신업체들이 제휴카드 할인이나 마일리지 제휴 서비스 혜택을 잇달아 축소하고 있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KTF는 5월부터 이마트 삼성카드 요금제 추가할인 혜택을 없앤다.
지금까지는 이 카드로 KTF 통신요금을 결제하고 이마트에서 이용할 때 기존 할인율에 추가로 3%를 더 할인해 줬으나, 앞으로는 다른 삼성카드와 같은 할인율이 적용된다.
KTF는 또 올해부터 멤버십 VIP 고객의 피자헛 할인율을 20%에서 15%로 축소했으며, 연간 6회 제공하던 스타벅스 커피 무료 시음 혜택도 4회로 줄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