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지수가 한달여만에 장중 400선을 다시 넘어섰다.
18일 오전 9시 10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5.37포인트(1.36%) 오른 400.03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5.97포인트(1.51%) 오른 400.63으로 개장해 400선상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코스닥지수가 한달여만에 장중 400선을 다시 넘어섰다.
18일 오전 9시 10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5.37포인트(1.36%) 오른 400.03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5.97포인트(1.51%) 오른 400.63으로 개장해 400선상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코스닥지수가 400선을 돌파한 것은 장중 기준 2월 19일, 종가 기준 2월 16일 이후 처음이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1억, 15억원씩의 주식을 순매수하고 있는 반면 기관은 19억원어치를 순매도하고 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