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파주시가 미래형 첨단도시인 '유시티(U-City)'로 만들기에 한창이다.
유시티란 첨단 IT인프라와 유비쿼터스(Ubiquitous)가 융합돼 교통, 방범, 환경 등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제공받을 수 있는 최첨단 정보 시스템을 갖춘 도시를 일컫는다.
8일 파주시에 따르면 시(市)는 교하읍 와동리 일대 954만9천㎡ 교하신도시에 유시티 건설을 위해 1천30억원을 들여 2011년 2월 완공을 목표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2005년 사업 추진을 시작해 현재 도시 전역에 필요한 정보 수집을 위한 광통신 인프라를 구축하는 등 10% 가량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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