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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5선발 투수인 박찬호(36)가 이적 후 처음으로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박찬호는 13일(한국시간) 오전 4시 10분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리는 콜로라도 로키스와 원정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할 예정이다.
박찬호는 지난 8일 애틀랜타전에서 중간계투로 1이닝을 처리했지만, 선발 등판은 LA 다저스 유니폼을 입었던 지난 해 7월 이후 처음이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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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5선발 투수인 박찬호(36)가 이적 후 처음으로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박찬호는 13일(한국시간) 오전 4시 10분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리는 콜로라도 로키스와 원정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할 예정이다.
박찬호는 지난 8일 애틀랜타전에서 중간계투로 1이닝을 처리했지만, 선발 등판은 LA 다저스 유니폼을 입었던 지난 해 7월 이후 처음이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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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