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봉중근 득녀, 두 아이의 아빠 돼…

봉궁근 선수가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LG 트윈스는 투수 봉중근이 15일 오전 6시23분 서울 순천향병원에서 3kg의 건강한 딸을 보았으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004년 12월 박경은 씨와 결혼해 슬하에 장남 하준(3)을 두고 있던 봉중근은 1남 1녀의 아버지가 됐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치/사회

정치/사회

경제

국내 증시

부동산

라이프

봉중근 득녀, 두 아이의 아빠 돼… : 스포츠 : 재경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