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Face(해피페이스) 데뷔 앨범 'Be happy' 서태지에게 제일 먼저 보내고 싶었다.

이효리, 빅뱅, MC몽, 전진 등 톱가수들의 앨범 작업에 참여해 데뷔 전부터 그 실력을 인정받아왔던 2인조 남성 그룹 HappyFace(해피페이스)가 첫 방송 무대를 앞두고 자신들의 첫 번째 미니 앨범 'Be happy'를 음악인의 길을 가도록 많은 영향을 주었던 대선배 서태지에게 직접 데뷔 음반을 정성스럽게 포장하여 우편으로 보낸 것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2인조로 구성된 HappyFace(해피페이스)는 MC몽 2집 타이틀 곡 '천하무적', DJ DOC 6집 타이틀 곡 'I Wanna', 빅뱅 2집의 'I Don`t Understand' 등을 작곡하며 작곡가로 인정받아온 필강과 전진 1집 타이틀 곡 'Wa', 이민우 4집 타이틀 곡 '남자를 믿지마', 이효리 3집의 '괜찮아질까요?' 등 여러 톱가수들의 피처링을 담당하며 이미 가요계에서 랩과 노래 실력을 인정받은 빅톤이 5년여 전부터 준비했던 그룹으로 이번에 발표한 자신들의 데뷔 앨범에 수록된 6곡 모두의 노래와 랩은 물론 작사, 작곡, 편곡 및 프로듀싱까지 하는 실력 있는 음악인의 모습을 유감없이 보여주며 싱어 송 라이터로서의 면모를 과시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