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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그룹 다비치와 씨야, 그룹 티아라의 멤버 지연이 프로젝트 그룹을 결성해 5인조 그룹으로 활동한다.
씨야와 다비치는 오는 29일 디지털 싱글 '여성시대/영원한 사랑'을 발표하며, 5월 첫째 주부터 함께 활동을 시작한다. 이 노래는 내용이 다른 2가지 가사를 붙인 2가지 버전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이 프로젝트 그룹에는 여성 5인조 신인그룹 '티아라'의 멤버 지연이 합류해 더 눈길을 끌고 있다.
지연은 '티아라'의 멤버인 동시에 남규리가 떠난 '씨야'의 새로운 멤버로서 활동할 계획이며, 현재 소속사 사이에서 멤버와 관련된 사항을 협의 및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