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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정현이 귀신 소리가 녹음된 노래로 미녀들을 공포에 떨게 했다.
이정현은 최근 진행된 KBS2 '미녀들의 수다'(미수다) 녹화에 참여해 "2집 앨범에 수록된 '너'에 정체불명의 소리가 녹음돼 '귀신소리' 삽입으로 의심 받은 적 있다"고 밝혔다.
공포특집으로 진행된 이번 녹화에서 세계의 귀신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이정현은 "아직도 미스터리가 풀리지 않았다"며 "'너' 노래 후렴부분에 희미하게 '야이야~' 라는 소리가 녹음돼 공포에 떨었던 적이 있다"고 말해 출연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미녀들이 "지금도 들을 수 있냐?"고 묻자, 이정현은 "노래를 통해 들을 수 있다"고 답해 스튜디오에 있는 사람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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