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3인조 남성그룹 V.O.S의 박지헌이 숨겨 온 아들을 공개한 가운데, 그의 미니홈피에 네티즌들의 응원 글이 쇄도 중이다.

박지헌은 최근 한 인터뷰에서 "중학교 3학년 때 펜팔로 만난 아내와 혼인신고를 못 한 채 살고 있다"라며 "지난 2005년에 낳은 네 살 배기 아들과 오는 8월 말 태어날 둘째 아이가 있다"고 고백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10일, 그의 미니홈피를 방문해 "빛찬이 아버님 화이팅!", "빛찬이 얼굴 보고 싶어요~", "오빠를 닮았으며 잘 생겼을 거예요", "당당한 고백 멋있으세요", "이제 품절남이시네요, 그래도 응원해요"라며 박지헌의 용기있는 고백에 끝없는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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