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SMD)가 ‘크레파스(CrePas: Creative Partnership)’를 통해 중소 협력업체들과 미래상생구조 구상에 들어갔다.
SMD는 협력업체와 창의적으로 상생하기 위한 ‘크레파스(CrePas)’ 프로그램을 운영키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크레파스’(CrePas: Creative Partnership)는 협력회사의 기술 관련 아이디어가 현실화 될 수 있도록 하는 지원프로그램이다.
SMD는 심의회를 통해 80개 업체에서 제안한 100건이 넘는 아이디어의 실용화 가능성을 검증한 뒤에 동운아나텍, 에스에프에이 등 10개사 11개 아이디어를 최종 선정했다. SMD는 앞으로 이들 기업의 해당 과제가 실용화 될 때까지 전폭적인 지원을 하게 된다.




























![[특징주] 팬오션, 해운 시황 개선 기대감 속 외국인 매수세 유입](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5/1027536.png)



![[특징주] 금호타이어, 기관·외국인 매수세 유입에 장중 5%대 강세](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4/102745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