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베트남이 지적재산권 협력 양해각서(MOU)를 주고받았다.
고정식 특허청장은 23일 베트남 특허청에서 쩐 비엣 훙(Tran Viet Hung) 베트남 특허청장과 회담을 열고 양국 간 포괄적 지식재산권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국 특허청은 지난 9월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 총회 기간 중에 가진 한-베 특허청장 회담에서 지식재산제도를 개선하고 지재권 보호와 집행을 강화하기 위해 양국 간 지식재산권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이번 양해각서는 ▲지식재산정보, 법령, 국제이슈에 관한 정보교환 ▲지식재산 행정 정보화 ▲지식재산 연수와 전문인력 양성 ▲지식재산 공공 인식제고 ▲특허정보의 보급과 사업화, 발명진흥 등에 대한 협력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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