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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특허 기술 영어회화 교육시스템, 오토커

학교와 학원 등에서 영어교육을 10년 이상 받지만 기본적인 듣기와 말하기조차 할 수 없는 상황은 대부분 수험생과 직장인들의 큰 고민이다. 정부에서도 기존에 문법위주의 영어교육을 듣기와 말하기 위주로 바꿔보려고 여러 가지 변화를 주고 있으나 현실적으로 쉽지만은 않다.


이런 어려움을 극복하기위한 신개념 영어회화 교육시스템이 출시됐다. 교육과학기술부의 벤처특허의 기술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어회화 교육 시스템, 오토커는 상황별 영어회화로 헐리우드에서 올로케 촬영한 화면을 이용하여 문장반복, 구절반복 등의 기능을 가지고 있고 팝송과 영화 등으로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짜여 있다.


영어회화가 급히 필요한 직장인, 일반인의 최단기 영어 마스터와 학원을 보내도 영어성적이 오르지 않는 학생에게 좋은 대안될 것이라 업체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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