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004370)은 손욱 회장이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3일에 걸쳐 자사주 5,000주를 매도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번 매도로 인해 손 회장의 보유주식은 1,500주(0.02%)로 줄었으며, 농심의 최대주주 외 특별관계인 지분율은 기존 45.59%에서 45.51%로 감소했다.
이는 손 회장은 지난달 초 사의를 표명에 따른 것이며, 회장직은 12월말까지 유지할 예정이다.
농심(004370)은 손욱 회장이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3일에 걸쳐 자사주 5,000주를 매도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번 매도로 인해 손 회장의 보유주식은 1,500주(0.02%)로 줄었으며, 농심의 최대주주 외 특별관계인 지분율은 기존 45.59%에서 45.51%로 감소했다.
이는 손 회장은 지난달 초 사의를 표명에 따른 것이며, 회장직은 12월말까지 유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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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