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 걸그룹 카라의 멤버 구하라가 카라의 히트 춤인 '엉덩이 춤'의 이름을 딴 케익을 선보였다.
카라는 23일 오후 6시에 방송된 Mnet '카라 베이커리'에 출연, 자신의 손으로 직접 만든 개성표 케이크를 공개했다.
특히 이날 구하라는 유난히 돋보이는 통통한 푸딩을 이용해 만든 '엉덩이춤 케이크'로 좌중의 시선을 끌었다.
|

인기 걸그룹 카라의 멤버 구하라가 카라의 히트 춤인 '엉덩이 춤'의 이름을 딴 케익을 선보였다.
카라는 23일 오후 6시에 방송된 Mnet '카라 베이커리'에 출연, 자신의 손으로 직접 만든 개성표 케이크를 공개했다.
특히 이날 구하라는 유난히 돋보이는 통통한 푸딩을 이용해 만든 '엉덩이춤 케이크'로 좌중의 시선을 끌었다.
구하라는 "올 한해 엉덩이 춤으로 카라가 너무 사랑 받았다. 그래서 엉덩이 춤 케익을 만들어 봤다"며 "또한 왜 그동안 움직이는 케익은 없을까 하는 고민을 하다가 푸딩을 이용해 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만들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카라'의 달콤, 치열한 매력이 돋보일 Mnet '카라 베이커리'는 매주 수요일 저녁 6시 Mnet서 방송한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특징주] 금호타이어, 기관·외국인 매수세 유입에 장중 5%대 강세](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4/1027450.png)
금호타이어가 이날 장중 강한 매수세에 힘입어 전일 대비 5% 넘게 상승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7,380원에 거래되며 견조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으며, 특별한 개별 공시 없이 업황 개선 기대감과 수급 개선이 주가 상승을 이끄는 것으로 풀이된다. 금호타이어(073240)가 5일 KOSPI 시장에서 강한 상승 흐름을 보이며 오전 한때 7,380원까지

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