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톱모델 지젤 번천, 임신·출산 불구 작년 수입 390억원 1위 기염

김동민 기자

브라질 출신의 톱모델 지젤 번천이 2009년 가장 돈을 많이 번 모델로 밝혀졌다.

외신들은 12일(한국시간) "지젤 번천이 지난 한 해 동안 3500만달러(약 390억원)를 벌어들여 최고 수입의 모델로 등극했다"고 보도했다.

지젤 번천은 패션쇼 무대에는 거의 서지 않고 화보나 광고 촬영에만 종종 얼굴을 내밀었다.

번천은 지난해 2월 미식축구 선수인 톰 브래디와 결혼해 지난달 아들을 출산했다.

지젤 번천의 뒤를 이어 케이트 모스가 2위, 3위에 아드리아나 리마, 4위에 도젠 크로스, 5위에 캐롤리나 크르코바가 차지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치/사회

정치/사회

경제

국내 증시

부동산

라이프

톱모델 지젤 번천, 임신·출산 불구 작년 수입 390억원 1위 기염 : 연예 : 재경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