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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인사동 투표녀'가 인터넷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 네티즌은 22일 한 포털사이트에 '개념찬 미녀, 인사동에 떴다'란 제목의 동영상 게시물을 올렸다.
자신을 디자이너라고 소개한 이 여성은 "6월 2일이 무슨 날인지 잘 모르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은것 같다"며 "날씨는 춥지만 이렇게 나와 1~2명이라도 더 투표하게 된다면 굉장히 뿌듯할 것 같다"라고 프리허그를 펼친 이유를 설명했다.
이 여성은 '6월2일 투표를 약속하시면 안아드립니다'는 내용의 프리허그 피켓을 들고 6월 지방선거 투표참여를 홍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