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트랜스젠더 하리수·최한빛, '골때리는 여자들'

김영주 기자
트랜스젠더 탤런트 겸 가수 하리수(35·사진)와 트랜스젠더 모델 최한빛(23)이 영화 ‘골 때리는 여자들’ 출연을 조율 중이다.

6일 제작사 파란프로덕션에 따르면, 하리수와 최한빛, 김새롬, 김나영, 마야, 김미려, 장영란 등이 새 휴먼 코미디 영화 물망에 올랐다. 제작사 측은 공개오디션을 통해 주·조연 배우를 캐스팅할 예정이다.

‘골 때리는 여자들’은 공통된 목표를 이루기 위한 개성 강한 아웃사이더 여자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캐스팅을 완료하고 8월부터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사진=하리수 미니홈피)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치/사회

정치/사회

경제

국내 증시

부동산

라이프

트랜스젠더 하리수·최한빛, '골때리는 여자들' : 연예 : 재경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