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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제작사 파란프로덕션에 따르면, 하리수와 최한빛, 김새롬, 김나영, 마야, 김미려, 장영란 등이 새 휴먼 코미디 영화 물망에 올랐다. 제작사 측은 공개오디션을 통해 주·조연 배우를 캐스팅할 예정이다.
‘골 때리는 여자들’은 공통된 목표를 이루기 위한 개성 강한 아웃사이더 여자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캐스팅을 완료하고 8월부터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사진=하리수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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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