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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원, 숲해설가 대상으로 이틀간 열어

 

국립산림과학원은 지난달 30일과 31일 숲해설가를 대상으로 기후변화 아카데미를 국립산림과학관과 광릉 산림생산기술연구소에서 개최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지난달 30일과 31일 숲해설가를 대상으로 기후변화 아카데미를 국립산림과학관과 광릉 산림생산기술연구소에서 개최했다.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최완용)은 지난 달 30일과 31일 숲해설가를 대상으로 기후변화 아카데미를 국립산림과학관과 광릉 산림생산기술연구소에서 개최했다.
이 행사는 기후변화의 원인과 대책을 시민과 함께 공유한다는 취지로 지난 2008년 마련돼 올해로 6회를 맞이하고 있다.


강좌는 기후변화의 원인과 대책을 과학적으로 설명하는 총 8회의 강의와 현장견학으로 구성됐다. 특히 ‘한그린’ 목조주택을 둘러보는 시간이 참가자들의 많은 관심을 끌었다고 과학원은 밝혔다.
한편 강좌에 참여한 숲해설가 이영희 씨는 “기후변화의 문제점과 대책을 좀 더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되어 좋았다”며 “앞으로는 기후변화를 고려한 숲해설을 해야겠다”고 말했다.


이호영 기자 eesoar@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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