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인조 다국적 그룹 유키스의 막내 동호(16)가 모은 돈으로 주식을 투자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키스는 최근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잡지 ‘엘르걸’과 인터뷰 및 화보를 촬영했다. 이날 개인별로 진행된 인터뷰에서 수현은 “학창시절부터 말 많고 친구들을 잘 웃겼다. 중학교 친구들은 내가 개그맨이 될 줄 알았다고 한다. 내 성격대로 편하게 즐기고 있다”며 떠오르는 ‘예능돌’으로서의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막내 동호는 "평소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하며 모은 돈으로 주식 투자를 하고 있다"는 의외의 사실을 들려줬다.
앞서 동호는 얼마 전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에 출연해 “뜨개질이 취미”라며 직접 뜨개질 한 목도리를 공개한 적이 있다. 당시 여성스러운 취미생활로 팬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준 동호는 이번에도 어린 나이답지 않은 뚜렷한 경제관으로 의외의 모습을 보여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