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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살이 넘은 한 중국 할머니의 이마에서 염소의 뿔과 비슷하게 생긴 뿔이 계속 자라고 있어 가족들과 이웃 주민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중국 해난성 링로우 마을에 사는 장 루이팽 할머니(101세)는 작년 부터 신비한 뿔이 이마를 뚫고 나오기 시작했다.
그 때 이후로,오른쪽 이마에 뿔은 약 6센티 미터 정도의 길이로 자랐으며 왼쪽에서도 뿔이 나올 징후가 보인다고 한다.
7남매를 둔 장 할머니의 자녀들은 작년에 어머니의 이마의 거친 피부가 딱지가 진 것으로 보여 대수롭게 여기지 않았으나, 이제는 6센티미터까지 자란 것을 보고 매우 걱정이 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