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교포기업의 모국증시 상장을 통한 자금조달과 사업기회 확장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한국증시 상장을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삼아달라"
이창호 한국거래소(KRX) 유가증권시장본부장은 18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에서 열린 한국 증권시장 상장설명회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거래소와 골든브릿지투자·대우·삼성·신한금융투자 등 국내 증권사가 공동 개최한 이번 설명회에는 한상(교포)기업 등 30여개 기업 100여명이 참석했다.
거래소 관계자는 "참가 기업들이 구체적인 상장절차 등 한국증시 상장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