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커뮤니케이션즈(대표 주형철)가 운영하는 네이트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함께 지방선거투표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젊은 세대의 선거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이벤트는 일촌/팬/네이트온 버디에게 단문 블로그 서비스 ‘커넥팅’으로 선거 홍보 메시지를 보내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는 6월 2일 까지 진행되며 참여한 회원 중 추첨을 통해 컨버스 운동화 상품권을 증정한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후보자 정보 검색, 지방 선거 뉴스, 선거 관련 퀴즈 이벤트도 확인할 수 있다.
선관위 캐릭터인 ‘공명이’ 미니홈피와 함께 하는 이벤트도 있다. 선관위 미니홈피에 일촌이나 팬을 신청한 네티즌 1만 명에게 인기 그룹 카라 미니미와 장식고리를, ‘투표 참여 선언’을 한 네티즌에게 추첨을 통해 아이팟 터치 등 각종 경품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