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dEx코리아(한국지사장 채은미)가 청소년 경제교육기관인 JA(Junior Achievement) Korea와 함께 전국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2010 FedEx-JA 국제 무역 창업 대회'를 개최 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FedEx-JA 국제 무역 창업 대회'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내 청소년들에게 기업가 정신이 우리 지역사회, 더 나아가 사람들의 삶에 어떠한 기여를 할 수 있는지 몸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 기획된 행사이다.
국내 대회는 오는 26일 건국대학교에서 열리는 '국제 무역 창업 워크샵'을 시작으로 1차 서류 심사, 2차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진행된다. 워크샵에 참가하는 학생들은 국제 무역 창업 대회에 대한 설명과 함께 FedEx 채은미 지사장의 국제 무역에 대한 강연, 지난 대회 참가자들의 경험담을 들을 수 있다. 2차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선발된 최우수 3개 팀은 8월 23일부터 27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국제 대회에 참가하여 한국을 포함 뉴질랜드,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일본, 태국, 필리핀, 홍콩 등 총 8개국에서 온 학생들과 경합을 벌이게 된다.
FedEx코리아의 채은미 지사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청소년들이 참신한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맘껏 펼치고, 글로벌 비즈니스에 대한 깊은 이해와 함께 올바른 기업가 정신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며, "글로벌 비즈니스의 리더가 될 청소년들에게 비즈니스와 무역에 대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FedEx는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 양성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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