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증시, 지표 호전으로 사흘째 상승 마감
8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 산업평균지수는 120.71포인트(1.20%) 상승한 1만138.99를 기록했다.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9.98포인트(0.94%) 오른 1070.25로 거래를 마쳤으며, 나스닥 종합지수는 15.93포인트(0.74%) 오른 2175.40으로 장을 마감했다.
한편 이날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신청자가 45만4000명으로 5월 초 이후 최저치로 감소했다고 밝혔다.
JC 페니를 비롯한 백화점의 6월 매출이 크게 늘어 난 것도 증시 상승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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