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종건업, 나무조각 짜맞춰 자연질감 그대로
내·외장재 전문기업 혜종건업(대표 이호곤)은 최근 식물성 천연 재료를 도장한 독일 ‘벰베’(BEMBE)'사의 친환경 목질 벽장재 ‘엔드그레인’(END GRAIN)을 새롭게 출시했다.<사진>
‘엔드그레인(END GRAIN)’은 원목을 나무의 섬유가 지나가는 방향과 직각인 횡단면으로 잘라 나이테 무늬를 그대로 살린 것이 특징. 가로 23mm, 세로 69mm의 나무조각을 짜맞춰 자연 질감이 살아있는 벽장재라는 설명이다.
이 제품은 오크 원목을 연기로 훈제해 세련된 느낌의 색을 가미한 ‘오크스모그’와 원목 그대로의 색을 살린 ‘오크내추럴’ 등 2가지 컬러와 2가지 패턴으로 총 4가지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이 4가지 제품을 조합하면 인테리어 디자이너 역량으로 다양한 디자인 연출이 가능하다.
또 전 공정이 수작업(HAND MADE)으로 진행돼 나무 본연의 자연 느낌 그대로를 느낄 수 있고, 두께가 18mm로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목질자재이기 때문에 콘크리트의 독성을 막아주고, 습기가 많은 여름엔 습기를 빨아 들이며, 건조한 겨울에는 습기를 내놓는 습기조절 기능으로 실내공기를 오랫동안 깨끗이 유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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