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net <슈퍼스타K 2>의 홍보성 예고편에 장동민이 눈살을 찌푸렸다.
지난 23일 첫방송을 탄 <슈퍼스타K 2> 예고편에는 장동민이 나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에 장동민을 본 심사위원 이승철은 "개그맨 그만 둘 거예요"라고 물어봤고, 뒤이어 아무런 설명 없이 이 장면만으로 예고편은 끊겼다.
이와 관련해 많은 기사가 나옴은 물론, 이를 접한 시청자와 네티즌들 역시 장동민이 오디션에 참여 한 것 아니냐는 오해를 불러 일으킨 것.
하지만 사실, 장동민은 <슈퍼스타K 2> 오디션에 참가한 것이 아니라 동료개그맨 이상구를 응원하기 위해 그 자리에 함께 있었던 것 뿐이었다.
즉, 이승철이 한 "개그맨 그만 둘 거예요?"라고 물어봤던 것은 장동민이 아닌 오디션 참가자 이상구에 한 말이었던 것. 하지만 엠넷 측은 보다 자극적이고 홍보에만 치우친 예고편을 위해 이러한 편집을 감행한 것이다.





























![[특징주] 팬오션, 해운 시황 개선 기대감 속 외국인 매수세 유입](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5/1027536.png)



![[특징주] 금호타이어, 기관·외국인 매수세 유입에 장중 5%대 강세](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4/102745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