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용(22 · 볼턴 원더러스)이 프리시즌 3경기 연속 출전했다.
이청용은 3일(이하 한국시간) 새벽 스코틀랜드 맥더미드 파크에서 열린 스코틀랜드 1부리그 세인트 존스턴과 경기에서 선발출전했다. 지난달 25일 팀에 합류한 이청용은 29일 올드햄 애슬레틱전 교체 투입을 시작으로 1일 폴커크전 선발, 3일 세인트 존스턴전 선발까지 3경기 연속 출전하며 정규시즌을 앞두고 컨디션을 조절했다.
특히 1일 폴커크전 선발 명단과 9명이 바뀌었음에도 게리 케이힐과 함께 유이하게 2경기 연속 선발로 출전했다.
이청용은 3일 스코틀랜드 맥더미드 파크에서 열린 세인트 존스턴(스코틀랜드)과 프리시즌 경기에 오른쪽 측면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그라운드를 누볐지만 후반 초반 득점 찬스를 놓치는 등 다소 부진한 모습으로 공격포인트 없이 후반 29분 마르코스 알론소와 교체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