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중국증시의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7.65포인트(0.30%) 하락한 2,587.61, 상하이A주는 8.04포인트(0.30%) 내린 2,711.57로 개장했다.
상하이B주는 0.38포인트(0.16%) 떨어진 241.57로 장을 시작했다.
11일 중국증시의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7.65포인트(0.30%) 하락한 2,587.61, 상하이A주는 8.04포인트(0.30%) 내린 2,711.57로 개장했다.
상하이B주는 0.38포인트(0.16%) 떨어진 241.57로 장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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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