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목재 기업 제임스 도날드슨 & 선즈(James Donaldson & Sons) 사는 건축업 하락세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흑자였다고 11일 이 지역 한 소식통은 전했다.
영국 스코틀랜드 동부 파이프에 본사를 두고 있는 도날드슨은 지난해 70만9000파운드에 비해 3월31일부로 세금 공제 전 액수로 61만5000파운드의 수익을 냈다.
그러나 이 수치는 2007년과 2008년 사이 냈던 300만 파운드 이윤의 여파로 풀이된다.도날드슨은 비용을 줄이고 2008년도 572명의 직원이었던 직원을 지난해 491명으로 줄이는 등 침체 기조에 맞서 분투해 왔다.
그러나 현재는 앤드류 왕자가 제재소를 기업 150주년 기념 차 방문한 것을 기점으로 직원을 다시 늘리기 시작해 521명이다.3.5% 8070만 파운드까지 증가하면서 가족 경영의 이 회사가 반격을 재개 중이라고 소식통은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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