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무역흑자가 7월까지 14개월 연속 전년동기대비 증가세를 이어갔다.
일본 재무성이 25일 발표한 7월 무역흑자는 지난해 동기대비 119.19% 증가한 8042억엔을 기록했다.
수출액은 23.5% 증가한 5조9828억엔, 수입액은 15.7% 증가한 5조1786억엔이었다.
일본의 무역흑자가 7월까지 14개월 연속 전년동기대비 증가세를 이어갔다.
일본 재무성이 25일 발표한 7월 무역흑자는 지난해 동기대비 119.19% 증가한 8042억엔을 기록했다.
수출액은 23.5% 증가한 5조9828억엔, 수입액은 15.7% 증가한 5조1786억엔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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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