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연아는 25일 낮 12시 15분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통해 '안녕하세요'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최근 브라이언 오서 코치와 결별에 따르는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
다음은 김연아의 글 전문
『 안녕하세요 여러분...
참다 참다 더이상 지켜보고만 있기에는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뿐만아니라 브라이언 오서 코치를 포함한 이 일에 관련된 모든사람들이 진실을 알고 있습니다.
선수와 코치가 결별할수도 있고 그 나름의 이유는 항상 있기 마련인데 왜 이렇게 섣불리 언론을 이용해 결별소식을 알리고 우리끼리만 알아도 될 과정을 사실도 아닌 얘기들로 일을 크게 벌였는지 솔직히 실망스럽고 속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