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가수 안나(ANNA)가 첫 싱글 발표를 하루 앞두고 재킷 사진 3종 세트를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안나는 KBS 2TV 일요일에 방송되는 예능 프로그램 '남자의 자격'에 손안나라는 본명으로 출연,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뜨거운 이슈를 낳았던 인물. 안나는 10일 첫 디지털 싱글 '5분만'을 발표 앞두고 3가지 버전의 앨범 재킷 사진을 공개했다.
안나는 앨범의 메인컷인 전신사진에서 22인치 허리의 명품 호리병 몸매를 여실히 보여주며 고혹스러운 섹시미를 뽐내고 있다. 특히 안개에 싸인 듯한 신비스러운 배경 속에서 취하고 있는 절제된 표정과 포즈는 고품격의 자태와 카리스마가 느껴진다는 평가.
그런가하면 안나는 또다른 버전의 재킷 사진에서 단정하게 머리를 올린 채 가녀린 옆 라인을 드러내는 성숙한 여성스러움을 발산한 것을 비롯해 강렬한 눈빛을 통해 파워풀한 면모를 드러내는 등 다채로운 매력을 과시했다.
2000년 중학교 재학 당시 SM엔터의 노래짱 선발대회 대상을 수상하며 2004년까지 5년간 SM에서 트레이닝 기간을 거친 사실이 알려져 이슈가 됐던 신인 여가수 안나는 최근 연습생 시절에 인연을 맺었던 소녀시대 유리와의 절친 인증샷으로도 화제를 모았던 사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