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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5인조 대국남아가 본격적인 일본 활동 전 마지막으로 팬들을 위한 미니콘서트와 팬미팅 무대를 준비해 눈길을 끌고있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팬들을 위한 대국남아의 선물’ 이라는 멤버들의 뜻에 따라 무료로 진행되며 대국남아를 아껴주는 팬들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고 한다.
리더인 미카는 “단순한 팬미팅이 아니라 활동 곡 및 멤버들의 개인 무대와 파격적인 리믹스 무대 등 한 번도 선보이지 않았던 다양한 무대를 준비했다. 기대하셔도 좋을 것.” 이라며 멤버들이 직접 준비한 이번 공연에 대해 애착을 나타냈다.
미니콘서트가 끝난 후 대국남아는 일본으로 출국해 삿포로에서 9월 18일과 9월 20일에 있을 ‘2010한류 뮤직 페스티벌’의 무대로 일본활동 스타트를 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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